어도어 "뉴진스 계약 유효"‥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 제기

김윤미 yoong@mbc.co.kr 2024. 12. 5.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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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냈습니다.

어도어는 이런 견해를 사법부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뉴진스가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된 것으로 오해해 현재 체결된 전속계약을 위반하며 연예활동을 하거나, 그로 인해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에게 피해와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소송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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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기자회견 [공동취재]

걸그룹 뉴진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고 있는 어도어가 "전속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냈습니다.

어도어는 이런 견해를 사법부로부터 인정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어도어는 "소속 아티스트·뉴진스가 전속계약이 적법하게 해지된 것으로 오해해 현재 체결된 전속계약을 위반하며 연예활동을 하거나, 그로 인해 국내외 업계 관계자들에게 피해와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며 소송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달 28일 뉴진스는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날인 29일 0시를 기점으로 전속계약이 해지된다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김윤미 기자(yo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4/culture/article/6663549_364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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