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3개 기업, 2024 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선정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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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5일 통영시 스탠포드 호텔에서 '2024 경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한 22곳 중 경남기업 3곳에 든 점을 대표적인 성과로 소개했다.
삼현, 삼부정밀화학,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 2024년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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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05/yonhap/20241205140503338nsxv.jpg)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5일 통영시 스탠포드 호텔에서 '2024 경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경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올해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한 22곳 중 경남기업 3곳에 든 점을 대표적인 성과로 소개했다.
삼현, 삼부정밀화학,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 2024년 소부장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삼현(창원시)은 정밀모터 부품 제조 기술 분야, 삼부정밀화학(김해시)은 바이오메스 기반 섬유소재 제조 기술 분야,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은 극저온 대유량 액체수소용 밸브 제조 기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부터 매년 200대 소부장 핵심전략 분야에서 최고 기술력, 성장 잠재력을 가진 기업을 찾아 소부장 으뜸기업으로 선정한다.
경남도는 이날 설명회에서 타이타늄 재자원화 기술개발에 기여한 노윤경 동아특수금속 대표, 공작기계 모델 개발로 3천만불 수출탑을 달성한 원종범 스마트공작기계 코리아 사장 등 경남 소재·부품 발전에 기여한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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