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화장 지운 진짜 민낯 공개‥확 다른 오렌지빛 미모

이해정 2024. 12. 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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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확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에스파 카리나, 지젤, 닝닝은 12월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최근 레드 컬러 헤어를 공개했던 카리나는 이번에는 오렌지빛으로 염색, 더욱 발랄한 느낌을 낸다.

수수한 얼굴에 화려한 헤어 스타일이 어색할 법도 하지만 그마저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소화하는 카리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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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뉴스엔DB
카리나/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확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에스파 카리나, 지젤, 닝닝은 12월 5일 오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일본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이날 카리나는 편안한 니트에 청바지, 패딩 조끼를 착용하고 마스크를 쓴 채 취재진 카메라 앞에 섰다. 워낙 작은 얼굴이 마스크에 폭 쌓여있는 모습이지만, 화장 없이 수수한 눈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레드 컬러 헤어를 공개했던 카리나는 이번에는 오렌지빛으로 염색, 더욱 발랄한 느낌을 낸다. 수수한 얼굴에 화려한 헤어 스타일이 어색할 법도 하지만 그마저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소화하는 카리나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17일 17일 오후 인천광역시 영종도의 한 복합 리조트에서 열린 제1회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KGMA)에서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그랜드 송상, 그랜드 아너스 초이스상를 비롯해 베스트송상, 최다 스트리밍 음원상 등 총 4관왕에 올라 올해 최고의 활약을 인정받았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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