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계엄으로 인해" 정찬성의 ZFN, UFC 화이트 회장 방한 불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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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데이나 화이트(55) UFC 회장의 방한이 불발됐다.
종합격투기 단체 ZFN(Z-FIGHT NIGHT)은 지난 25일 "오는 12월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A홀에서 개최되는 ZFN 02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화이트 UFC 회장이 내한하기로 확정했다"고 알렸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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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 = '백사장' 데이나 화이트(55) UFC 회장의 방한이 불발됐다.
종합격투기 단체 ZFN(Z-FIGHT NIGHT)은 지난 25일 "오는 12월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A홀에서 개최되는 ZFN 02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화이트 UFC 회장이 내한하기로 확정했다"고 알렸던 바 있다.
ZFN은 은퇴한 한국 격투기의 전설로 '코리안 좀비'로 불리는 정찬성(37)이 출범시킨 종합격투기 단체로 UFC 파이트 패스(UFC Fight Pass)와의 협업을 통해 메인 카드를 생중계하며 종합격투기 리그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이번 ZFN 02 대회에는 국내 MMA 강자인 황인수와 김한슬이 맞붙을 예정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당시 정찬성은 화이트의 방한 일정이 정해진 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국내 격투기 시장에 지각 변동이 일어날 것"이라며 "후배들의 꿈인 UFC 진출을 위해 선배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화이트 UFC 회장의 ZFN 방문) 이는 UFC 진출을 꿈꾸는 국내 프로격투기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동기부여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지만 이는 국내 상황으로 인해 불발됐다. ZFN은 5일 공식 SNS를 통해 "12월 3일 대한민국의 비상 계엄 선포로 인해 12월 14일 ZFN 02에 방문 예정이었던 데이나 화이트의 참석이 최종적으로 불가하게 됐다. 화이트의 내한을 기대하셨을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 ZFN은 이후 대회에서 다시 한번 데이나 화이트를 초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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