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인 한가인 “보약 먹듯 레이저 시술, 필러·보톡스는 안 맞아”(관종언니)

서유나 2024. 12. 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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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자연미인으로 유명한 배우 한가인이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12월 2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한가인 2년동안 모유 먹인 역대급 모성애 (아줌마토크, 이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한가인과 이현이에게 필러와 보톡스를 맞아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현이는 이를 가는 습관 때문에 치과에서 보톡스를 맞아본 적 있다고 한 반면, 한가인은 필러도 보톡스로 무경험자였다.

두 사람은 공통적으로 피부 레이저 시술 경험은 있었다. 이현이는 "매년 한다. 써마지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고, 한가인은 "해봤다. 덴서티 두 번 해봤다"고 고백했다. 이지혜가 "덴서티 나도 해봤다"고 하자 한가인은 "덴서티가 좋더라"고 효과를 찬양했다.

한가인은 세 명을 모두 "레이저 미인"으로 묶으며 대동단결했다. 이어 "레이저는 해야 한다. 레이저는 보약이라고 했다. 보약 먹듯이 1년에 한 번씩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이에 "이제 조금 친해진다. 필러에서 많이 거리감 생겼다. 너네 필러 왜 안 맞아 보냐. 웃긴 애들"이라고 불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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