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가 정말 좋아요' 부주장 MF, 훈련 중 포옹→어깨 동무하며 걸어가는 장면 포착...팬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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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이 훈련 도중 우정을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 매디슨이 함께 있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토트넘 훈련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매디슨은 손흥민을 안았다.
영상에서는 매디슨이 손흥민을 안았고 어깨 동무를 하며 함께 걸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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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이성민 기자= 손흥민과 제임스 매디슨이 훈련 도중 우정을 보여줬다.
토트넘 홋스퍼는 5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 매디슨이 함께 있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토트넘 훈련장에서 찍은 사진에서 매디슨은 손흥민을 안았다. 영상에서는 매디슨이 손흥민을 안았고 어깨 동무를 하며 함께 걸어가는 장면이 담겼다.
손흥민은 2015년 여름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 초창기에는 부침을 겪었지만 이후 토트넘의 에이스로 성장했다. 손흥민은 해리 케인, 델레 알리,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함께 ‘DESK 라인’을 형성하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체제의 황금기를 이끌었다. 2018/19시즌 구단 역사상 최초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행을 이룩했다.


토트넘에서 9년 동안 뛴 손흥민은 지난 시즌부터 팀의 주장을 맡기 시작했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 선수들을 이끄는 위치에 오른 그는 그라운드 안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손흥민은 2023/24시즌 공식전 36경기 17골 10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이번 시즌에는 14경기 4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매디슨은 2023년 여름 토트넘에 입단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떠난 이후 창의적인 플레이메이커를 물색하던 토트넘은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18억 원)에 매디슨을 품었다. 지난 시즌 30경기 4골 9도움이라는 성적을 남겼다. 이번 시즌에는 18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매디슨은 손흥민을 받치는 부주장을 담당하고 있다.
팬들은 이 사진이 SNS에 게재되자 “내가 가장 좋아하는 듀오다”, “우리의 주장”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우리 주장의 미소를 봐. 정말 예쁘다”라고 반응한 팬도 있었다. 손흥민이 토트넘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대목이다.


사진= 토트넘 홋스퍼 공식 SNS/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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