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빌런 클로이영, 김신영 놀란 영어 발음 “캐나다 2개월 거주” 반전(정희)

서유나 2024. 12. 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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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빌런 클로이 영이 캐나다 출생이지만 2개월 만에 한국에 들어온 사실을 밝혔다.

그러자 클로이 영은 "살짝 사연이 있는게 제가 태어난 지 2개월 만에 한국에 와버려서"라고 반전의 답변을 했고 김신영은 "이래서 살다와야 한다. 그러니까 발음이 어마어마하잖나"라고 너스레 ,"영어 공부도 계속하시고?"라고 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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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빌런 클로이 영 (뉴스엔 DB)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드빌런 클로이 영이 캐나다 출생이지만 2개월 만에 한국에 들어온 사실을 밝혔다.

12월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지난 11월 19일 디지털 싱글 '숨(ZOOM)'을 발매한 배드빌런의 클로이 영, 휴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그룹명 배드빌런이 어떤 의미냐는 질문에 클로이 영은 "팀명이 강력하지만 빌런이 아닌 무대 위 새로운 히어로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 저희가 'BV'(Born to be Visionary)라는 약자가 있다. 무한한 가능성 가진 아이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잠깐 나온 클로이 영의 영어 발음에 "혹시 살다오셨냐"고 물었다. 이에 클로이 영은 "저는 캐나다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오게 됐다"고 답했고, 김신영은 이번엔 "한국 말이 유창하다"며 한국어 실력에 놀랐다.

그러자 클로이 영은 "살짝 사연이 있는게 제가 태어난 지 2개월 만에 한국에 와버려서"라고 반전의 답변을 했고 김신영은 "이래서 살다와야 한다. 그러니까 발음이 어마어마하잖나"라고 너스레 ,"영어 공부도 계속하시고?"라고 물았다.

클로이 영의 그렇다는 답에 김신영은 "2개월 있어도 발음은 평생 남는다. 콩글리시가 아니라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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