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퇴진해야”...의협 비대위도 나섰다

2024. 12. 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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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의결했다.

박형욱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제 열린 제3차 회의에서 의결한 내용을 밝혔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와 함께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을 중지하여, 향후 10년간 지속될 의대 교육 파탄을 막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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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 퇴진'을 의결했다.

박형욱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어제 열린 제3차 회의에서 의결한 내용을 밝혔다.

박 위원장은 "포고령에서 전공의와 의료인을 향해 '처단한다'라는 폭압적 문구를 넣은 당사자와 그 과정을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윤석열 대통령의 하야와 함께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을 중지하여, 향후 10년간 지속될 의대 교육 파탄을 막아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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