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청, 9일 AI 교과서 실물본 전시…"시연·체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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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교육부는 지난 2일 내년 3월 초등학교 3·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 영어·수학·정보교과에 도입되는 AI 교과서 최종합격본 실물(웹 전시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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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내년 3월 학교 현장에 도입되는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주도교육청은 9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AI 교과서 전시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행사장 1층 로비에서는 지난달 검정을 통과한 AI 교과서 출판사 관계자의 설명과 함께 실물본 시연과 체험이 이뤄진다.
또 디지털기반 교육혁신 선도학교 17개교의 수업 우수사례도 공유된다. 법환초등학교와 서귀중앙여자중학교의 주제 발표가 1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고, 17개교 우수 사례는 1층 로비에 인쇄물로 전시된다.
현장에 참석한 보호자, 제주도민은 누구나 AI 기술을 활용한 학생 맞춤형 교육을 간접체험할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의 우수사례를 접하고 AI 교과서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디지털 기반의 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난 2일 내년 3월 초등학교 3·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 영어·수학·정보교과에 도입되는 AI 교과서 최종합격본 실물(웹 전시본)을 공개했다. 학교는 출원사가 공개한 전시본을 검토한 뒤 학생들이 사용할 AI 교과서를 과목별로 채택한다.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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