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무성·길해연·심희섭·서범준…'대가족' 양우석 감독 조연 보석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겨울 유일무이한 가족 영화 '대가족'은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뿐만 아니라 최무성, 길해연, 심희섭, 서범준까지 양우석 감독의 혜안으로 발견한 보석 같은 조연들의 활약으로 영화의 풍성한 재미를 살렸다.
영화 '대가족'이 꾸준한 관객 시사회를 통해 올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영화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는 가운데, 영화 관람 후 조연 캐릭터들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겨울 유일무이한 가족 영화 '대가족'은 김윤석, 이승기, 김성령, 강한나, 박수영뿐만 아니라 최무성, 길해연, 심희섭, 서범준까지 양우석 감독의 혜안으로 발견한 보석 같은 조연들의 활약으로 영화의 풍성한 재미를 살렸다.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게니우스 각본/연출: 양우석]

영화 '대가족'이 꾸준한 관객 시사회를 통해 올겨울 유일한 가족 코미디 영화로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는 가운데, 영화 관람 후 조연 캐릭터들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양우석 감독의 혜안으로 발굴한 최무성, 길해연, 심희섭, 서범준이 바로 그 주인공.
먼저 최무성은 난임 치료 분야 최고인 산부인과 병원 원장이자 한가연(강한나)의 아버지 한원장 역을 맡았다. 베테랑 배우 최무성이 완벽하게 구현해 낸 한없이 엄격한 것 같으면서도 코믹한 면모까지 갖춘 한원장 캐릭터는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길해연은 보육원을 운영하는 원장수녀 역할을 맡아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손자, 손녀를 데리고 가겠다고 막무가내로 찾아오는 함무옥(김윤석)을 혼쭐낼 수 있는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다. 연극, 영화, TV에서 활약해온 배우 길해연의 진가가 '대가족'에서 제대로 드러날 예정이다. 함문석(이승기)의 의대 동기이자 그의 비밀을 알고 있는 강상수 역할은 심희섭이 맡았다. 영화 '변호인', '암살'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심희섭은 '대가족'에서 이승기와 절친 케미스트리를 뚝딱 만들어내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였다. 영화 후반부 등장하는 여래반점의 배달원 경래 역할은 서범준이 맡았다. 함문석(이승기)이 정자기증을 반복하던 의대생 시절 그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주게 되는 인물 경래는 '대가족'의 클라이맥스를 앞두고 중요한 존재로 활약할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영화 '대가족'에서 활약한 배우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느껴져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롯데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나혼산' 박나래 "죽기 전 먹고 싶은 음식 뭐냐면…"
- '쇼챔' 황가람, 국민 위로곡 '나는 반딧불' 음방 첫 무대 '진한 여운'
- '하얼빈' 현빈→전여빈·이동욱, 독립군들 대장정 완벽 몰입!
- MBC '지거전' 10분 확대 편성…유연석VS허남준 신경전
- [포토] 지수, 으쓱으쓱 추워요
- [포토] 지수, 꽃향기 입김
-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씨엔블루 퇴출 후 결혼→이혼 [전문]
- 황정민 폭로女 "고양이 사체 협박? 황정민, 된장 바르라더라"
- 신화 이민우 "사기 피해 당해 피 같은 돈 잃어"(꼬꼬무)
- 나나, 적반하장 강도 향한 일갈 "시간낭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