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 민간임대아파트 ‘드림시티’, 홍보관 화재 후.. 3일만에 정상 운영중

김동호 기자 2024. 12. 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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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역 민간임대아파트 '드림시티' 주택홍보관이 지난 27일 오후 10시 50분경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로 인해 수지구 동천동으로 홍보관을 옮기며 정상 운영을 실시했다.

드림하우징 이성근 대표는 "용인 수지구 동천동 홍보관을 오픈하였다. 오리역 화재 이후바로 3일만에 홍보관 정상 이전을 완료했다. 운영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새로운 홍보관은 입주 희망자들에게 기존과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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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역 화재원인 경찰 수사는 여전히 진행중
-수지구 동천동으로 옮긴 ‘드림시티’홍보관.. 다시 활기 찾아
[서울경제] 경기광주역 민간임대아파트 ‘드림시티’ 주택홍보관이 지난 27일 오후 10시 50분경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로 인해 수지구 동천동으로 홍보관을 옮기며 정상 운영을 실시했다.

사업 시행사 ‘드림하우징’은 “오리역 홍보관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추측되는 상황이며, 경찰과 소방당국의 도움을 받아 여러가지 정황들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드림하우징 이성근 대표는 "용인 수지구 동천동 홍보관을 오픈하였다. 오리역 화재 이후바로 3일만에 홍보관 정상 이전을 완료했다. 운영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다. 새로운 홍보관은 입주 희망자들에게 기존과 동일한 정보를 제공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어갈 예정”이라 밝혔다.

드림시티 관계자는 "고객들의 많은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새 홍보관을 빠르게 오픈할 수 있었다. 1902세대 예정인 쌍령동 민간임대아파트 ‘드림시티’는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향후 분양 전환시 우선권을 지급하고 있다. 많은 정보를 고객님들과 공유하며 믿음으로 보답 할 것”이라 전했다.

경기광주역 드림시티는 대규모 민간임대주택 단지로, 안정적인 거주 환경과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 분양 전환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주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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