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남편 과거 폭로 “먹덧에 오히려 신나서 몸무게 0.1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첫 임신 때를 회상했다.
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때는 바야흐로 2019년도 첫째 임신때예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 최선정이 첫 임신 때를 회상했다.
최선정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때는 바야흐로 2019년도 첫째 임신때예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임신 6주차부터 18주까지 정말 최악의 입덧 토덧으로 음식 냄새만 났다 하면 분수처럼 토를 하고 안방이 화장실인 양 변기 앞에서 하루의 절반을 보내던 때가 있었죠. 시간이 약이다, 18주가 지나면 괜찮아질거다 하더니 정말 신기하게 18주쯤 되어가니 입덧이 멈추더라구요. 그런데 다른 게 왔죠 먹덧.."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선정은 "음식이 소화만 됐다 하면 바로 배 멀미 하듯 울렁거리는 먹덧과 그동안 못먹은 시간을 보상이라도 받고자 한 듯 먹어대고는 몸무게만 무려 +25k..g.."라고 이야기했다.
그와 동시에 "그런데 임신은 제가 했잖아요? 옆에 있던 그는 왜 덩달아 먹덧이 왔었는지 음신을 하는 바람에 몸무게 0.1톤을 찍고 배 크기가 점점 만삭인 저랑 같아지는거죠. 그때부터였어요 뚱돌맨이 뚱돌맨으로 불리게 된 게"라며 남편 별명의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그에게 먹고 싶은 음식을 이야기하면 밤 낮 가리지 않고 이것저것 신나게 만들어다 주는데 그때 당시 저는 임신한 와이프를 이렇게나 위해주는구나 하고 감동을 받았거든요"라며 "그런데 이제 보니 같이 먹을 사람이 있어 신이 난거였고 그는 제가 아니어도 매일 밤 낮 없이 신나게 만들어 먹는 그저 음산부 지금도 매일 밤 12시만 되면 미국 사람이 돼 미국 시간으로 조식을 만들어 먹는 그저 음산부.."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최선정은 2015년 미스 춘향 선발대회 출신 배우다.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상원은 요식업 CEO이며, 최선정은 건강식품 관련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C 임현주 아나운서, 尹대통령 계엄 비판 “혼인법과 헷갈렸나”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정우성 “걔는 잤는데 좀 싱겁고‥” 19금 인터뷰 재조명
- 정우성 子 낳은 문가비, 화장 지운 민낯은 청순 “잡티 있는 내 피부 좋아”
- 환호 임지연vs떨떠름 혜리,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등장에 엇갈린 반응
- ‘문가비子 친부’ 정우성, 돈 많은 여친과 밝은 미래 전망 “영화계 평판 굿”[이슈와치]
- 707 출신 배우 이관훈, 계엄군 직접 설득 “명령 받았어도 너무 몸쓰지마라”
- 김연아, 짙어진 쌍꺼풀로 확 달라진 분위기‥군대 간 ♥고우림도 ‘좋아요’
- “‘강철부대’ 보다가 계엄군 나와 경악” 군대 예능 사라질까 [TV보고서]
- 이보영, 앞광대가 사랑스러워‥45세 동안 미모에 ♥지성 또 반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