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신재은, 이사한 집 최초공개 “방 줄어 6년만 합방” (라이프)[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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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하며 6년 만에 각방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지난 9월 이사한 강남구 집을 최초공개 했다.
이어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침실도 공개됐고, 조영구는 코를 골며 바닥에 잠든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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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이사한 집을 최초 공개하며 6년 만에 각방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12월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결혼 17년 차 조영구 아내 신재은(46세)이 출연했다.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지난 9월 이사한 강남구 집을 최초공개 했다. 깔끔한 거실과 부엌에 이어 아들 정우의 공부방이 공개됐다. 부부의 외동아들 정우는 16살로 고등학교 1학년.
신재은은 “고등학교 1학년이다. 사춘기가 심하게 왔다. 남자의 사춘기가 힘들더라. 조영구와 점점 닮아간다. 말을 안 섞는다”고 말했다. 오지호는 “저도 생각해보면 고등학교 때 엄마가 부르면 대답 안 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조영구 신재은 부부의 침실도 공개됐고, 조영구는 코를 골며 바닥에 잠든 모습. 신재은은 “술을 먹고 온 건 괜찮은데 양말 벗고 씻고 자야 하는데 그대로 누워서 자는 거”라고 말했다.
또 신재은은 “이사 오면서 방이 한 칸 줄었다. 애 방을 포기할 수 없어서 우리 둘이 합쳤다. 같이 자는 건 심적으로 부담이 되더라. 갑자기 다가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시간이 필요해서 조영구가 바닥에서 자기 시작했다. 합방을 한 거”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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