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최정훈, ♥한지민 두고 미국 가니 외롭나봐‥인형으로 뽀뽀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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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최정훈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12월 4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정훈 앞에 입을 맞추고 있는 동물 인형이 놓여 있다.
밥을 먹던 최정훈은 돌연 앞에 있던 접시 하나를 치우고 동물 인형 두개를 가져와 입을 맞추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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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잔나비 최정훈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최정훈은 12월 4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정훈 앞에 입을 맞추고 있는 동물 인형이 놓여 있다. 이후 공개된 영상에선 두 인형이 어떻게 입을 맞추게 됐는지 그 과정이 공개됐다. 밥을 먹던 최정훈은 돌연 앞에 있던 접시 하나를 치우고 동물 인형 두개를 가져와 입을 맞추게 만들었다. 그 뒤에 꽃까지 놓아주며 아름다운 분위기를 조성해주는 최정훈의 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인가 강아지들은 왜 뽀뽀하고 있냐", "귀엽", "이게 뭐람", "뉴욕에서도 강아지 사랑", "외로운가벼. 강아지들 뽀뽀시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훈은 최근 10살 연상 배우 한지민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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