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법, 혼인법 헷갈리지 않고서야?" 임현주 아나운서, 윤석열 대통령 작심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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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 작심 비판을 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4일 새벽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비상계엄령 포고문을 공유하며 "2024년에..? 밤 사이 일어난 일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충격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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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임현주 MBC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 작심 비판을 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4일 새벽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비상계엄령 포고문을 공유하며 "2024년에..? 밤 사이 일어난 일이 믿기지 않는다"라며 충격을 표했다.
이어 그는 "결국 밤 새우고 '오늘 아침' 생방은 결방 되었고 어쩌다 보니 여유롭게 맞게 된 아침"이라며 일에까지 영향을 미친 비상계엄 여파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또 임 아나운서는 "아침에 다니엘과 영국 친구가 나눈 대화를 듣다가 배운 오늘의 영어 'martial law 계엄법, marital law 혼인법' 이 두개가 헷갈렸을 수 있겠다고..? 오늘의 영어"라며 "그렇지 않고서야"라고 전해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 황당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2011년 JTBC를 거쳐 2013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그는 영국 출신 저널리스트 겸 작가 다니엘 튜더와 결혼, 지난 해 10월 첫 딸을 낳은 데 이어 오는 2025년 2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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