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미지 하락 등 유통 수출기업 '후폭풍'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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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롯데, CJ그룹 등 주요 유통기업들이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후폭풍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현황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경영전략실 주재로 대외 환경 불안에 따른 그룹사 전반의 사태를 파악하고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롯데그룹과 CJ그룹도 계열사별로 긴급 회의를 여는 등 수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이나 롯데웰푸드 등 식품 수출 기업들도 해외 소비자 반응을 살피며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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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롯데, CJ그룹 등 주요 유통기업들이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후폭풍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현황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신세계그룹은 경영전략실 주재로 대외 환경 불안에 따른 그룹사 전반의 사태를 파악하고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롯데그룹과 CJ그룹도 계열사별로 긴급 회의를 여는 등 수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삼양식품이나 롯데웰푸드 등 식품 수출 기업들도 해외 소비자 반응을 살피며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업계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해 대외 이미지 악화로 수출에 영향을 받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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