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이에스는 휴대용 정보기술(IT) 기기와 전기 자동차용 전원으로 사용되는 리튬 2차전지 제조설비 중 핵심 공정인 극판(electrode)을 제작하는 설비를 공급하며 삼성SDI, LG화학, SKIET를 포함한 국내외 주요 전지 제조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 중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고정밀급 제품 생산에 적합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설비 수요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김동진 대표
2011년 유럽과 일본 등 신시장을 개척하며 70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고 2012년에는 1800만달러, 2016년에는 중국 시장 공략을 통해 2900만달러 이상의 수출을 달성했다. 2017년부터는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수주량을 크게 확대하며 50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고 2020년에는 9000만달러, 2021년에는 1억달러, 2024년에는 3억달러를 달성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씨아이에스는 2차전지 제조업체의 고용량, 고성능, 고안전성 요구에 부응해 기존 제조 기술에 자체 설계 기술을 접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설비 개발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