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간식 주제로 한 푸드송 3탄은 붕어빵ㆍ군고구마

김지하 기자 2024. 12. 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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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겨울 간식을 주제로 한 독창적 푸드송을 선보여 화제다.

'오늘의 메뉴 vol.3'는 겨울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군고구마를 소재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따뜻함을 유쾌하고 감성적으로 그린 프로젝트 싱글이다.

간식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감성을 더해 특별한 겨울 간식송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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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이하 RBW)가 겨울 간식을 주제로 한 독창적 푸드송을 선보여 화제다.

알비더블유는 오는 7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오늘의 메뉴 vol.3'를 발매했다.

'오늘의 메뉴 vol.3'는 겨울 대표 간식인 붕어빵과 군고구마를 소재로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따뜻함을 유쾌하고 감성적으로 그린 프로젝트 싱글이다. 간식에 대한 친숙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음악적 감성을 더해 특별한 겨울 간식송을 완성했다.

타이틀곡 '나야 붕어빵'은 붕어빵과 손님의 시점을 오가는 독특한 가사를 통해 단순한 겨울 간식을 넘어 추운 계절 속 단짝 친구 같은 위로를 전한다. 보컬리스트 온유(OHNEW)의 부드럽고 편안한 음색이 곡의 따스한 분위기를 한층 배가한다. 최근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속 유행어를 차용한 제목이 인상적이다.

수록곡 '고구마군'은 겨울을 상징하는 군고구마를 의인화한 귀여운 표현이 돋보이는 곡이다. 가창에는 보컬리스트 해옹(Haeong)이 참여했으며, 군고구마의 향기와 온기를 통해 추운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싱글은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지원하는 알비더블유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엔터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의 일환으로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교육생들과 현직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교육생들은 싱글의 기획부터 작사, 디자인 등 음원 제작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실무 능력을 쌓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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