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총리·여당·대통령실, 오후 2시 긴급 회동 [12·3 비상계엄 사태]
유새슬·박순봉 기자 2024. 12. 4. 13:24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비상계엄 관련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해제를 선언한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한덕수 국무총리가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지도부, 대통령실 참모들은 4일 오후 2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회동을 하고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사태와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박순봉 기자 gabgu@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SK하이닉스 ‘100만닉스’ 고지 올랐다···삼성전자 ‘20만전자’ 문턱
- [속보]이 대통령 “임대료 제한하니 관리비 바가지…범죄행위에 가깝다”
- “민주당 말고 이 대통령만 좋아”···여권 정치 지형 재편하는 ‘뉴이재명’은 누구
- 이란 공습 준비중인 미 국방장관이 ‘야식으로 피자를 대량 주문한다’는 이유는
- 이 대통령 “시장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지만 정부에 맞서지 말라는 말도 있다”
- 생리대, 이번엔 ‘1매 100원’···대통령 ‘비싸다’ 지적 후 불붙는 가격 경쟁
- [속보]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10대 1명 사망·3명 부상···원인은 확인 중
- 김병기 소환 이틀 앞두고 빗썸 압수수색한 경찰···차남 특혜 채용 의혹
- 김동연 강력 촉구에···킨텍스, ‘전한길 콘서트’ 대관 취소
- 개그맨 박명수, 군산 ‘배달의 명수’ 얼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