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총리·여당·대통령실, 오후 2시 긴급 회동 [12·3 비상계엄 사태]
유새슬·박순봉 기자 2024. 12. 4. 13:24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비상계엄 관련 논의
윤석열 대통령이 긴급 대국민 담화를 통해 비상계엄 해제를 선언한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로 한덕수 국무총리가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지도부, 대통령실 참모들은 4일 오후 2시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회동을 하고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사태와 관련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박순봉 기자 gabgu@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향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 대통령, 패럴림픽 ‘메달 4개’ 김윤지에 “놀라운 성과···새 역사 썼다”
- “떼놓은 당상? 주민들 무시하나” “당 지지도, 갑절로 차이”…인천 계양을 르포
- 북한이 쏜 미사일은 ‘600㎜ 방사포’···김정은이 자랑했던 그 미사일
- 전자발찌 착용 40대 남성 남양주서 교제여성 살해…양평서 검거
- NYT “바레인→이란 미사일 발사 영상 확인”···걸프국 개입?
- “낚싯배 위장한 드론보트로 유조선 타격”···이란의 소형무인선 벌떼 공격
- “사람 친 줄 몰랐다”…80대 할머니 숨지게 한 뺑소니범 체포
- 트럼프, 김총리 만나 북미대화에 깊은 관심 표명…방중 계기 성사될까
- 미국서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끼임 사고’에…현대차, 일부 사양 판매 중단
- 이 대통령 “허위주장 그대로 옮기는 무책임한 언론…흉기보다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