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위원 전원 사의 표명… 총리·여당·대통령실 긴급 회동
김민서 기자 2024. 12. 4. 12:24

국무위원 전원이 4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무위원 전원이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간담회에서 한 총리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또 한 총리와 국민의힘 지도부, 대통령실의 윤석열 대통령 참모들은 비상계엄 선포 및 해제 사태와 관련해 오후 2시에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회동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리실은 “국무위원 전원 사의 표명 의견이 개진됐으나, 전원 사의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국무위원들의 거취는 2시 회동 이후 정리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이날 오전 대통령실의 정진석 비서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신원식 국가안보실장과 수석비서관 전원은 윤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선전자 하이닉스 내년 이익 900조 전망까지, 다시 온 올라탈 기회”
- 매일 새벽 수매한 여수 갈치, 가시 완벽 제거해 집까지 배송
- “1800억원 회사 팔아, 인생 마지막 개발한 것이 10만원대 거리측정기”
- 부쩍 침침해진 눈 건강 루테인, 3개월 분 1만원대 특가
- 출시 1년 안 돼 1만5000대 팔려, 3만5000원 아이리버 무선 이어폰 뭐가 다르길래
- 매일 새벽 수매한 여수 갈치, 가시 완벽 제거해 집까지 배송
- 8강 앞둔 류지현, “우리는 이기러 온 것... 한국인 정신 믿는다”
- ‘벌써 160만병’ 카이스트 탈모 샴푸, 오늘 하루 단독 구성 최저가
- 스티븐 호킹, 루게릭 발병 후에도 55년 살며 물리학 연구
- 구멍 맞출 필요 없이 그때 그때 허리 사이즈 딱 맞춰, 자동 벨트 1+1 2만원대 특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