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츠(MOTZ), AFC 시상식 및 컨퍼런스 성공리에 마쳐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4. 12. 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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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3박 4일간 아시아축구연맹(AFC)가 주최하는 AFC 시상식 및 컨퍼런스가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과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아티스트리 크리에이티브 이벤트 기업 모츠(MOTZ)는 3박 4일간 진행된 AFC시상식과 컨퍼런스 전체 행사의 기획, 디자인, 프로덕션, 연출 그리고 운영을 맡았으며 독보적인 기획과 창의적인 연출을 통해 AFC 47개 회원국 축구협회 관계자 및 선수들로부터 성공적인 행사라는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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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역사상 첫 아시아축구연맹 시상식 및 컨퍼런스 성료, 기념비적 성과 달성
<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 이미지 / 모츠 제공 >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3박 4일간 아시아축구연맹(AFC)가 주최하는 AFC 시상식 및 컨퍼런스가 한국 역사상 처음으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과 여의도 콘레드호텔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아티스트리 크리에이티브 이벤트 기업 모츠(MOTZ)는 3박 4일간 진행된 AFC시상식과 컨퍼런스 전체 행사의 기획, 디자인, 프로덕션, 연출 그리고 운영을 맡았으며 독보적인 기획과 창의적인 연출을 통해 AFC 47개 회원국 축구협회 관계자 및 선수들로부터 성공적인 행사라는 극찬을 받았다.

특히 AFC 시상식과 컨퍼런스를 동시에 한 곳에서 연속으로 진행한 경우는 역사상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진행되었던 시상식과 컨퍼런스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점에서 의미는 더욱 컸다는 평가다.

셰이크 살만 빈 에브라힘 알 칼리파 AFC 회장,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 등 세계의 축구 리더들이 모인 행사를 위해 모츠는 행사 전체의 틀을 만드는 기획 단계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 전통적인 문화를 바탕으로 심도 있는 고찰을 통해 ‘단청’이라는 모티브를 이끌어냄으로써 이를 시상식과 컨퍼런스 행사장 곳곳에 녹여내었다.

단순히 외관적으로 보이는 단청이 아닌 단청이 가지고 있는 철학인 ‘조화’와 ‘생동감’을 표현한 무대 디자인부터 축구공을 연상시키는 한국적인 격자무늬 패턴까지 행사장을 아름다운 한국적인 축제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이번 행사는 종합광고대행사 (주)콤마엔터테인먼트와 모츠가 파트너로 함께 참여해 양사가 최고의 시너지를 보여준 행사로 아시아 축구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아시아축구연맹으로부터 성공적인 행사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받기도 했다.

< <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 이미지 / 모츠 제공 > >
모츠는 지난 9월 15일 VFX(시각특수효과) 및 콘텐츠 제작기업 M83(엠83, KOSDAQ 476080, 이하 M83)에 인수되면서 디지털 기술력을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융합 콘텐츠 및 이벤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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