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日 카츠와 격투기 대결 펼치는 유튜버 밴쯔

박성기 기자 2024. 12. 4.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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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가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파이터100 클럽 002'에서 격투기 선수로 데뷔, 일본 격투기 선수인 카츠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유튜버 밴쯔는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이날 데뷔전에서 1라운드에 암바로 승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승리를 거둔 후 정문홍 로드FC 회장을 통해 윤형빈과의 경기를 제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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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성기 기자] 유튜버 밴쯔(본명 정만수)가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열린 '파이터100 클럽 002'에서 격투기 선수로 데뷔, 일본 격투기 선수인 카츠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유튜버 밴쯔는 2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로, 이날 데뷔전에서 1라운드에 암바로 승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승리를 거둔 후 정문홍 로드FC 회장을 통해 윤형빈과의 경기를 제안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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