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학생 안전과 흔들림 없는 학교현장 위해 최선"

수원=손대선 기자 2024. 12. 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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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뒤이은 해제와 관련, "교육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과 흔들림 없는 학교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비상 계엄선포로 밤새 걱정하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오늘 오전 1시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기 전, 경기도의 모든 교육행정 업무와 학사일정의 정상 유지를 지시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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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 업무 및 학사일정 정상 유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사진 제공 = 경기도교육청
[서울경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뒤이은 해제와 관련, “교육감으로서, 학생들의 안전과 흔들림 없는 학교현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뜻을 전했다.

임 교육감은 “비상 계엄선포로 밤새 걱정하신 학생, 학부모, 교직원 분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오늘 오전 1시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되기 전, 경기도의 모든 교육행정 업무와 학사일정의 정상 유지를 지시했다”고 알렸다.

수원=손대선 기자 sds11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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