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동훈 관련주 급등…야권, ‘계엄 선언’ 尹 탄핵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여파로 야당이 윤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여권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밤 10시 20분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나, 2시간 30분 만에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윤 대통령도 이를 수용하고 오전 4시 30분쯤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을 의결했다.
이에 야권은 윤 대통령을 향해 공세를 퍼붓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여파로 야당이 윤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하겠다고 나선 가운데, 여권의 차기 대권 주자로 꼽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대상홀딩스우는 전 거래일 대비 23.92% 오른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상홀딩스는 13.29%, 대상우는 4.02% 상승 중이다.
부방은 전날보다 11.35% 오른 1756원에 거래 중이다. 디티앤씨알오는 9.64%, 원익큐브는 4.05%, 태양금속은 14.03% 오르고 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밤 10시 20분쯤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했으나, 2시간 30분 만에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윤 대통령도 이를 수용하고 오전 4시 30분쯤 국무회의에서 계엄 해제안을 의결했다.
이에 야권은 윤 대통령을 향해 공세를 퍼붓고 있다. 강유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최대한 서두르면 오늘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고, 내일 보고하고 24시간 후 의결(하는 일정이 있을 수 있다)”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 관련주들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동신건설, 에이텍, 에이텍모빌리티, 일성건설, 오리엔트정공 모두 상한가로 직행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급매 대신 ‘1000만원 월세’… 서초구 고가 임대 급증
- ’20온스 스테이크' 인기는 옛말… 비만약이 뒤흔드는 美 외식업계
- 탑차에 ‘밀실 수조’ 만들어 러 대게·킹크랩 밀수한 일당… 추징금 364억
- ‘기본급 인상’ 넘어 첫 ‘영업익 30% 배분’ 요구… 조선업계로 번진 삼성발 성과급 논쟁
- AI 공급망서 자리 굳힌 삼성전기·LG이노텍… “MLCC·기판·로봇 부품 동시 점화”
- 1020·외국인 홀린 ‘패션계 다이소’… 동대문서 시작한 뉴뉴 매출 40% 껑충
- 해외는 규제 강화하는데… 국내에선 커지는 고카페인 음료 시장
- “계약금 0원”까지 등장… 서울은 청약 과열, 지방은 미분양 전쟁
- “火가 많아, 하닉 추매 참아”… 차트 대신 사주 파헤치는 개미들
- 상장 추진 ‘마르디’ 피스피스스튜디오…2대 주주는 CEO 초등학생 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