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비상계엄 해제 후 생방송 “51년 살면서 처음, 잠 설쳤지만” 국민들 걱정(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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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청취자들과 안부를 나눴다.
12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차분한 목소리로 생방송을 열었다.
김영철은 "어김 없이. 제가 이 자리에 있는 7시가 또 왔다"고 이야기했다.
김영철은 "자 그래도 또 하루가 시작됐다. 날 추운데 이럴 때 따뜻하게 서로 안부 문자 챙겨주자구요"라며 온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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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청취자들과 안부를 나눴다.
12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차분한 목소리로 생방송을 열었다.
먼저 그는 "철업디 오늘은 특히 반가워요"하는 청취자의 인사에 "반갑습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철업디 목소리 들으니 뭔가 안심돼요" "잠도 안 오고 무섭고 떨리고 그래도 아침은 왔네요"라는 메세지가 이어졌다. 김영철은 "어김 없이. 제가 이 자리에 있는 7시가 또 왔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아마 잠 설치신 분들이 많을 거 같다"며 "저도 51년 인생 동안 깜짝 놀랐다. 밤에 놀란 분들 많으셨죠. 저도 이제 10시반 쯤 집에 들어와서 씻고 딱 자려는데 뉴스가 정신이 없더라. 라디오 스탭들과 문자를 1시간 주고 받고, 잠을 설쳤다. 많은 분들이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김영철은 "자 그래도 또 하루가 시작됐다. 날 추운데 이럴 때 따뜻하게 서로 안부 문자 챙겨주자구요"라며 온기를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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