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천, 尹 비상계엄 선포에 "역사에 기록된다…부역질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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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천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비판했다.
김기천은 지난 3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역사에 기록된다, 부역질 하지 마라"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러나 비상계엄 선포 2시간 30여 분 만인 4일 새벽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고 윤 대통령은 계엄선포 6시간 만에 이를 해제하고 계엄사를 철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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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기천이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비판했다.
김기천은 지난 3일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역사에 기록된다, 부역질 하지 마라"라는 글을 남겼다.
김기천의 이같은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더욱 확산되며 165만뷰의 조회수를 기록, 대중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그는 계엄령이 해제된 이후인 4일 새벽 "국무위원들이 급하게 어디 멀리 간 건 아닌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 올렸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3일 밤 비상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국민의 자유 행복을 약탈하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비상계엄 선포 2시간 30여 분 만인 4일 새벽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가결됐고 윤 대통령은 계엄선포 6시간 만에 이를 해제하고 계엄사를 철수시켰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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