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60kg' 옥주현 "골반 커지고 허리 잘록해져"..노출 의상 깜짝 ('비보티비')

이게은 2024. 12. 4. 06: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벨리댄스를 춘 후 더욱 완벽해진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송은이는 옥주현에게 "배가 홀쭉해졌더라?"라며 뱃살을 뺀 비결을 물었고 옥주현은 벨리댄스 덕을 봤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난 복근이 잘 안 생기는 체질이다. '베르사유 장미'에서 바지를 입는데 바지를 입히는 의상팀 말로는 내 골반이 커지고 허리 품이 너무 줄었다더라. 벨리댄스는 원래 뱃살이 있어야 한다. 약간 살집이 있어도 허리는 항아리처럼 들어가게 된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벨리댄스를 춘 후 더욱 완벽해진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3일 '비보티비' 채널에는 '※미담 폭로※ 노래 잘하는 돈 많고 언니 같은 동생 옥주현이랑 한 차로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송은이는 옥주현에게 "배가 홀쭉해졌더라?"라며 뱃살을 뺀 비결을 물었고 옥주현은 벨리댄스 덕을 봤다고 밝혔다. 옥주현은 "난 복근이 잘 안 생기는 체질이다. '베르사유 장미'에서 바지를 입는데 바지를 입히는 의상팀 말로는 내 골반이 커지고 허리 품이 너무 줄었다더라. 벨리댄스는 원래 뱃살이 있어야 한다. 약간 살집이 있어도 허리는 항아리처럼 들어가게 된다"라고 말했다.

옥주현은 지난 9월 "오늘 낮엔 군인으로.. 프랑스를 지키고 밤엔 꿀렁꿀렁 제복 벗은 오스칼의 이중생활"이라며 벨리댄스를 연습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옥주현은 오는 5일부터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