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연애 유병재 데이트 못 갈라, 웃음 장벽에 당황 (선을 넘는)[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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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개그 실패했다.
12월 3일 첫 방송된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는 설민석이 폐교를 앞둔 현서분교 마지막 졸업생인 전교생 4명을 위한 출장 강의를 했다.
설민석은 즉석에서 강의 대상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4명이란 사실을 알고 당황했고, 그런 설민석이 강의를 준비하는 사이에 전현무와 유병재가 아이들과 함께 시감을 보냈다.
유병재는 설민석에게 "한 친구가 많이 어려우실 거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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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가 초등학생들을 상대로 개그 실패했다.
12월 3일 첫 방송된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서는 설민석이 폐교를 앞둔 현서분교 마지막 졸업생인 전교생 4명을 위한 출장 강의를 했다.
설민석은 즉석에서 강의 대상이 초등학교 6학년 학생 4명이란 사실을 알고 당황했고, 그런 설민석이 강의를 준비하는 사이에 전현무와 유병재가 아이들과 함께 시감을 보냈다.
전현무는 야심차게 카드 마술을 준비했지만 아이들의 시선을 잡기에 실패했다. 유병재는 설민석에게 “한 친구가 많이 어려우실 거다”고 경고했다.
앞서 유병재는 “이집트에서 출근할 때 하는 말은? 나일강”이라고 개그를 했지만 유독 한 아이가 웃어주지 않았던 것. 전현무는 “너 웃길 때까지 집에 못 간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 못 가겠네’ 자막을 달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유병재는 9살 연하 인플루언서 이유정과 공개연애 중이다. (사진=MBC ‘선을 넘는 클래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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