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목표주가 30만→28만-하나

강구귀 2024. 12. 4.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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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4일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낮췄다.

이기훈 연구원은 "뉴진스 관련 실적을 제외했다"며 "4월부터 지속된 어도어 이슈는 뉴진스가 결국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상당히 큰 이슈이나 관련 사태의 장기화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대비하고 있었기에, 주가 관점에서 일단락 된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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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목표주가 30만→28만-하나

[파이낸셜뉴스] 하나증권은 4일 하이브의 목표주가를 30만원에서 28만원으로 낮췄다.

이기훈 연구원은 "뉴진스 관련 실적을 제외했다"며 "4월부터 지속된 어도어 이슈는 뉴진스가 결국 일방적인 계약 해지를 발표하기에 이르렀다. 상당히 큰 이슈이나 관련 사태의 장기화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대비하고 있었기에, 주가 관점에서 일단락 된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하이브 입장에서 이런 일방적인 해지를 받아 들일 이유가 없지만, 그럼에도 뉴진스 관련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치에서 완전히 제외했다"며 "뉴진스는 해당 이슈가 있기 전 2년 내 매출액 3000억원 이상 및 영업이익 1000억원 내외가 가능한 IP로 블랙핑크마저 상회할 것처럼 보였다. 사태의 장기화로 최근에는 2026년 기준 영업이익 500억~600억원 내외로 하향 전망하고 있었다. 이마저도 대부분 제외했다"고 말했다.
#하이브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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