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도훈 “연습생 때 캐스팅 제의 多, 회사 궁금해 번호 알려줘” (살롱드립2)[결정적장면]

장예솔 2024. 12. 4.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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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도훈이 아이돌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이날 도훈은 아이돌이 된 계기를 묻자 "중1 때 아는 동생 초등학교 졸업식에 축하해 주러 갔다가 캐스팅을 당했다"며 "그전에는 이쪽 분야에 아예 관심이 없었다. 당시에는 연습생이 멋있어 보여서 사실 가수보단 연습생이 꿈이었다. 연습생 1년 차 때부터 가수라는 꿈을 꾸게 됐다"고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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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투어스(TWS) 도훈이 아이돌 캐스팅 비화를 전했다.

12월 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투어스의 신유, 도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훈은 아이돌이 된 계기를 묻자 "중1 때 아는 동생 초등학교 졸업식에 축하해 주러 갔다가 캐스팅을 당했다"며 "그전에는 이쪽 분야에 아예 관심이 없었다. 당시에는 연습생이 멋있어 보여서 사실 가수보단 연습생이 꿈이었다. 연습생 1년 차 때부터 가수라는 꿈을 꾸게 됐다"고 반전을 선사했다.

조금 남다른 장래희망에 장도연은 "진짜 현명하다. 처음부터 가수가 꿈이었으면 산처럼 느껴졌을 것 같은데 차근차근 꿈을 이룬 것 아니냐. 도훈 씨 되게 어른 같다"고 치켜세웠다.

연습생 시절부터 훈훈한 외모와 모델급 기럭지로 연예계 관계자들 눈에 많이 띄었다는 도훈. 장도연이 "연습생인지 모르고 또 캐스팅을 받으면 어떻게 대처했냐"고 묻자 도훈은 "회사에서 연락처 절대 주지 말라고 했는데 캐스팅할 때 보통 회사 이름을 안 알려준다. 사실 그게 너무 궁금해서 항상 부모님 전화번호를 드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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