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계잖아?” 박세리 반짝반짝 패션에 유재석 유연석 깜짝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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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의 패션에 유재석과 유연석이 깜짝 놀랐다.
12월 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MC 유재석, 유연석은 대전에서 골프여제 박세리와 만났다.
이어 보너스 쿠폰을 얻기 위한 주사위를 돌리는 박세리를 눈여겨 본 유재석은 "반짝반짝 한 걸 많이 하고 오셨다"며 박세리의 악세서리에 주목했다.
유재석은 "그래서 이걸 하신 거냐"며 웃었고, 박세리는 "흰색이 별로 없어서"라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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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의 패션에 유재석과 유연석이 깜짝 놀랐다.
12월 3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서 MC 유재석, 유연석은 대전에서 골프여제 박세리와 만났다.
박세리는 대전이 고향이지만 현재 서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맛집은 잘 알고 있지만 늘 가는 데만 가기 때문에 방송에 잘 오픈하지는 않는다고.
이어 보너스 쿠폰을 얻기 위한 주사위를 돌리는 박세리를 눈여겨 본 유재석은 “반짝반짝 한 걸 많이 하고 오셨다”며 박세리의 악세서리에 주목했다. 유연석은 “비싼 시계 아니냐”며 박세리의 시계를 봤다.
박세리는 “흰색 포인트를 주라고 하더라”며 사전에 제작진의 말한 의상 콘셉트에 충실한 패션 소품 배치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래서 이걸 하신 거냐”며 웃었고, 박세리는 “흰색이 별로 없어서”라며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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