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장외서 환율 1,420원 돌파
2024. 12. 3. 22: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3일 저녁 10시 30분경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외환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원·달러 환율은 급격히 상승해 1,420원을 돌파했다.
3일 오후 10시 5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20.81원(+1.20%)을 기록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반영했다.
환율은 한때 장중 최저 1,400.50원을 기록했으나, 계엄 소식 이후 급등세를 보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3일 저녁 10시 30분경 비상계엄을 선포하면서 외환시장이 즉각 반응했다. 원·달러 환율은 급격히 상승해 1,420원을 돌파했다.
3일 오후 10시 52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420.81원(+1.20%)을 기록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반영했다.
이날 발표는 시장에 큰 충격을 주며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환율은 한때 장중 최저 1,400.50원을 기록했으나, 계엄 소식 이후 급등세를 보였다.

외환 전문가들은 "정치적 불안정성이 환율 급등을 야기했다"며 "향후 정부의 추가적인 대응과 상황 전개에 따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국내 금융 시장은 내일 개장 시 큰 충격이 예상된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Copyright © 한경비즈니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경비즈니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국회 출입문 폐쇄
- "탄핵시도로 행정부 마비" 尹 비상계엄 선포···이재명 "지금 이순간부터 윤석열, 대통령 아니다
- [속보] 추경호, 與 비상 의원총회 소집
- “尹, 비상계엄 선포” 민주, 국회로 의원들 긴급소집
- [속보] 한동훈 "비상계엄 선포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 네이버·미래에셋까지 흔드는 가상자산 2단계 법…쟁점 3가지
- 조용히 웃었다…중국 AI·테크株, 중학개미 마음 사로잡다
- SEC, 가상화폐 지침안 공개···"가상화폐는 디지털 상품"
- [속보] 삼성전자 노조, 5월 총파업 예고… 쟁의투표서 93.1% 찬성
- “BTS 보러 가는데 연차가 왜 깎여?” 직장인들 뿔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