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비상 계엄 선포”
이승준 기자 2024. 12. 3. 22:30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10시25분께 용산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갖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승준 기자 gamja@hani.co.kr
Copyright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한겨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한덕수·한동훈·추경호 용산 집결…윤 대통령과 대책 논의할 듯
-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하라”…오늘밤 촛불이 다시 타오른다
- [단독] ‘윤 탑승 추정’ 차량 오후 4시40분께 대통령실 진입
- 군인 부모들 분노 폭발…“계엄에 아들 이용한 자 용서 못 한다”
- “내란수괴 윤석열을 체포하라”…오늘밤 촛불이 다시 타오른다
- 12·3 계엄 ‘서울의 밤’…현실이 영화를 이겨버리네
- 67살 국회의장의 ‘담치기’…계엄 무효 이끈 우원식 리더십
- 법조계 다수 “윤, 내란죄 명확”…군 동원한 국회 무력화 시도가 근거
- [속보] 야6당 ‘윤석열 탄핵안’ 발의…5일 0시1분 본회의 보고
- 스웨덴 총리 “매우 놀라”…비상계엄에 방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