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에 노래 뺏겨··한풀고 싶다" 임창정이 찾은 원석, 승국이 누구길래 ('현역가왕2')

최지연 2024. 12. 3. 22: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승국이가 한풀이를 하러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후 현역 6년차 가수 승국이는 무대에 등장해 "저는 이 자리에 한풀이를 하러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켜보던 트로트 가수들은 "무슨 한풀이?"라며 궁금해했고, 승국이는 "'대세남'이라는 노래를 냈는데 가수는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는 말이 있지 않냐. 그런데 저는 따라가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역가왕2' 방송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승국이가 한풀이를 하러 나왔다고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BN 예능 '현역가왕2'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현역들의 자체평가전이 펼쳐졌다. '현역가왕2'는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을 기념하는 '한일가왕전'에 나설 대한민국 대표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신동엽은 가수 승국이는 임창정이 발견한 원석이라고 소개했다. 이후 현역 6년차 가수 승국이는 무대에 등장해 "저는 이 자리에 한풀이를 하러 나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역가왕2' 방송

이에 지켜보던 트로트 가수들은 "무슨 한풀이?"라며 궁금해했고, 승국이는 "'대세남'이라는 노래를 냈는데 가수는 노래 제목을 따라간다는 말이 있지 않냐. 그런데 저는 따라가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그러더니 "노래는 이찬원, 영탁, 손태진 등 유명한 분들이 불러 점점 유명해졌다. 그런데 이 노래 주인이 저라는 건 아무도 모르시는 상황"이라며 오늘 무대로 한풀이를 하겠다고 알렸다.

승국이는 댄서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지만 25점이라는 아쉬운 점수를 얻었다. 지켜보던 이지혜는 "본인 노래를 골랐기 때문에 더 까다롭게 평가한 것 같다"고 말했고, 대성은 "그게 맞는 것 같다"고 인정했다. 

[사진] '현역가왕' 방송

walktalkunique2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