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아이랜드’ 출신 세온, 일본 오사카 공연 성료

손봉석 기자 2024. 12. 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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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G(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Mnet ‘I-LAND’(아이랜드) 출신 세온(SÉON)이 일본 추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세온은 지난달부터 한 달간 열린 일본 오사카 추가 공연 ‘CHOI SEON JAPAN LIVE 2024’(최세온 일본 라이브 2024)를 끝내며 긴 여정의 막을 내렸다.

오사카에서 약 한 달간 공연을 펼친 세온은 연말 분위기와 어울리는 감성풀한 무대를 준비해 팬심을 녹였다. 세온은 오프닝부터 감미로운 메들리를 들려주며 추위를 잊게 만드는가 하면, 팬들과 함께 웃는 무대로 행복한 추억을 선물했다.

세온은 직접 작곡, 작사한 ‘LALALA’(라라라), ‘CyberWorld(싸이버월드)’, ‘따.감.안(따스하게 감싸안아 줄래)’ 등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올라운더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여기에 세온은 일본 팬들을 위해 ‘사요나라 Elegy’(사요나라 엘레지)를 커버하며 취향을 정조준했다.

세온은 지난 10월 오사카에서 ‘CHOI SE-ON 1st Japan Fan Meeting’(최세온 첫 번째 일본 팬미팅)을 개최하며 일본 팬들을 처음으로 만났다. 이후 팬들의 뜨거운 성원으로 한 달간의 정기 공연을 가진 세온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준비해 열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색을 보여준 세온은 앞서 Mnet ‘I-LAND’(아이랜드)에 참가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후 걸그룹 유니코드의 ‘Blur’(불러)를 작곡한 것은 물론 솔로 앨범을 꾸준히 발매하며 국내외 팬들을 만나고 있다.

일본 오사카 공연을 마친 세온은 앨범과 새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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