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개인용 국채 5년물도 발행… 자동청약시스템 도입 편의성 제고”
안용성 2024. 12. 3. 2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현재 10년과 20년 두 종류인 개인투자용 국채에 5년 만기물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3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연합인포맥스와 공동 주최한 '11회 KTB(Korea Treasury Bond) 국제 콘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지난 6월부터 발행한 개인투자용 국채는 수요 저변을 다변화하고 국민 자산형성에 기여하는 안정적 투자수단이 됐다"면서 "내년부터 기존 10년·20년 외에도 5년 만기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현재 10년과 20년 두 종류인 개인투자용 국채에 5년 만기물을 추가하겠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3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호텔에서 연합인포맥스와 공동 주최한 ‘11회 KTB(Korea Treasury Bond) 국제 콘퍼런스’ 개회사를 통해 “지난 6월부터 발행한 개인투자용 국채는 수요 저변을 다변화하고 국민 자산형성에 기여하는 안정적 투자수단이 됐다”면서 “내년부터 기존 10년·20년 외에도 5년 만기를 신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많은 국민이 국채시장에 손쉽게 참여하도록 진입 장벽도 낮추겠다”며 “자동청약 시스템 도입, 청약 신청 기간·시간 확대 등 투자자 편의성도 높이겠다”고 덧붙였다.
‘녹색 국채’도 내놓을 계획이다.
최 부총리는 “정부는 녹색 국채 발행을 추진해 글로벌 투자자의 수요에 부응하고 기술 혁신과 신성장 동력의 재원으로 활용하겠다”고도 했다.
세종=안용성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