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곡물 건조장에서 불…6,800만 원 피해

서윤덕 2024. 12. 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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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오늘(3일) 오전 0시 20분쯤 부안군 주산면 곡물 건조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벼 건조기와 지게차, 건물 내부 등이 타면서 소방서 추산 6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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