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 골프클럽, ‘KLPG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15호 선정

이충진 기자 2024. 12. 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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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제공



KLPGA가 KLPG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15호 연습장으로 메이필드 골프클럽을 선정했다.

KLPGA는 3일 한국골프연습장협회(이하 KGCA)와 함께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 인증사업’ 15호로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메이필드 골프클럽’을 선정, 인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운영하는 ‘메이필드 골프클럽’은 비거리 300야드의 넓은 연습장과 3층 75타석 자동 티업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곳으로, 파3 피칭 연습 코스와 퍼팅존을 갖춰 실전 감각을 키우기에도 좋다는 평을 받는다.

김영문 메이필드호텔 서울 대표는 “KLPGA-KGCA 공식 인증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이번 인증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시설로 자리 잡고, 지속적으로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KLPGA는 2021년 ‘부산 신세계 골프레인지’를 시작으로 전국 14곳의 골프 연습장을 ‘KLPGA-KGCA 공식 골프 연습장’으로 인증한 바 있다. 지난 10월에는 남양주의 ‘필드림 골프클럽’과 성남의 쇼트게임 전문 연습장 ‘Back_yard(백야드)’를 각각 13호와 14호로 지정했다.

KLPGA는 이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연습장 취업 기회와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인증을 받은 골프 연습장 또한 홍보 효과와 수익 증대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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