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린, 또다시 눈물 펑펑..."너무 뭉클" [오늘밤 TV]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2024. 12. 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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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2' 특별 마스터 린이 한 참가자로 인해 감격스러움과 뭉클한 감동을 느끼며 또다시 눈물을 펑펑 쏟는다.

제작진은 "'감성 여왕' 린이 참가한 현역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하면서 '현역가왕2'의 진정성이 증명되고 있다"라며 "간절한 참가자들의 진심과 린이 느낀 뭉클한 감동이 2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3일(오늘) 방송될 2회를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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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MBN '현역가왕2'./사진=크레아 스튜디오

'현역가왕2' 특별 마스터 린이 한 참가자로 인해 감격스러움과 뭉클한 감동을 느끼며 또다시 눈물을 펑펑 쏟는다.

3일 오후 방송될 MBN '현역가왕2' 2회에서는 린이 지난 1회에서 선보인 대성통곡에 이어 또다시 눈물을 터트린다. 

린은 한 참가자가 가수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듣고서 "너무 따뜻하시다. 정말"이라며 울컥한다. 린은 눈물을 참아보려 얼굴에 연신 부채질을 하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참가자에게 들리지 않는 응원까지 전한다.

MBN '현역가왕2'./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린은 이 참가자의 노래가 끝나고 난 뒤 "너무 뭉클하고, 나한테 소녀시절이 있었다는 게 막 떠오르면서"라는 말로 울먹이며 감동을 내비친다. 과연 린의 눈물샘을 자극한 참가자의 사연은 무엇일지, 린의 눈물보를 터트리게 만든 참가자는 누구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이번 2회에서는 린과 이지혜, 장영란 등 여자 마스터들을 대동단결시킨 현역 참가자가 나와 이목을 끈다. 

MBN '현역가왕2'./사진=크레아 스튜디오

린과 이지혜, 장영란은 무대 위로 참가자가 등장하자마자 동시다발로 기립하며 환호성을 내지른다. 특히 이지혜가 "나 진짜 깜짝 놀랐어"라며 두근두근대는 가슴을 부여잡자, 린이 "언니 좀 들어볼까요?"라며 차분하게 이지혜를 진정시키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훈훈함 극강 비주얼로 장영란에게 "진짜 너무 멋있다"를 연발하게 한 현역은 누군지, 여자 마스터들의 원픽으로 등극한 참가자가 다른 현역들에게도 인정 버튼을 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감성 여왕' 린이 참가한 현역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하면서 '현역가왕2'의 진정성이 증명되고 있다"라며 "간절한 참가자들의 진심과 린이 느낀 뭉클한 감동이 2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3일(오늘) 방송될 2회를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한편, '현역가왕2'는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대기획으로 2025년 치러질 '한일가왕전'에 나갈,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이다. 지난 11월 26일 첫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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