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환, 히든카드→압도적 피지컬....‘왕을 지키는 호랑이’ 존재감 (열혈사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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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 안창환이 시즌 1보다 강화된 피지컬과 존재감으로 극 중 김남길을 도와 정의 구현에 동참하는 '꼬메스'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안창환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에서 '쏭삭' 역을 맡아 중국집 만리장성 최고참 배달원으로 돌아왔다.
안창환은 '열혈사제' 시즌1에서 음문석(장룡 역)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후반부 무에타이 선수이자 왕실 경호원 '왕을 지키는 호랑이' 출신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안방에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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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사제2’ 안창환이 시즌 1보다 강화된 피지컬과 존재감으로 극 중 김남길을 도와 정의 구현에 동참하는 ‘꼬메스’ 활약을 펼치고 있다.
안창환은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에서 ‘쏭삭’ 역을 맡아 중국집 만리장성 최고참 배달원으로 돌아왔다. 쏭삭은 시즌1에서 평범한 배달원이었다면, 시즌2에서는 지역 치안에도 힘쓰는 ‘구담구 명예 경찰’이자 동네 배달 맨들의 우두머리로 성장했다.
안창환은 ‘열혈사제’ 시즌1에서 음문석(장룡 역)에게 괴롭힘을 당하다가 후반부 무에타이 선수이자 왕실 경호원 ‘왕을 지키는 호랑이’ 출신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안방에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시즌1 히든카드로서 반전 활약을 펼쳤었던 안창환은 ‘열혈사제2’에서 더욱 벌크 업된 비주얼로 나타나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안창환은 ‘열혈사제2’에서 존재만으로 든든한 카리스마를 지닌 동시에, 오요한 역의 고규필과의 앙숙 티키타카로 빅 재미를 유발한다. 또한 극 중 안창환은 한국어 실력이 여전히 어눌해 보이지만, 중요한 순간에 완벽한 한국어를 구사해 더 큰 웃음을 자아낸다. 쏭삭은 쾌감 넘치는 액션과 순박한 코믹 연기로 눈빛을 바꿔 끼워가며 ‘열혈사제’ 골수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인 만큼 ‘열혈사제2’ 안창환의 활약에 더 큰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열혈사제2’ 8회는 닐슨 코리아 기준 최고 14.3%, 수도권 12.6%, 전국 12.1%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및 한 주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8회에서 배에 잠입한 이들의 정체가 발각된 듯한 엔딩이 그려지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SBS ‘열혈사제2’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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