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뉴진스, 日일정 마치고 입국…전속계약 해지 후에도 활동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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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해외 일정을 마친 후 입국했다.
이날 뉴진스는 볼캡이나 후드를 머리에 쓰고 선글라스와 안경을 착용한 채 입국장에 들어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혜인은 자신들을 응원하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를 보며 손을 흔들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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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뉴스1) 권현진 기자 = 걸그룹 뉴진스(NewJeans)가 해외 일정을 마친 후 입국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 혜인, 해린은 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정을 마친 뒤 김포공항을 통해 한국 땅을 밟았다.
이날 뉴진스는 볼캡이나 후드를 머리에 쓰고 선글라스와 안경을 착용한 채 입국장에 들어섰다. 평소 밝고 쾌활한 모습을 보여주던 이들과는 달리, 다소 굳은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숙여 인사를 한 뒤 서둘러 발걸음을 옮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혜인은 자신들을 응원하는 버니즈(뉴진스 팬덤)를 보며 손을 흔들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뉴진스는 앞서 지난달 28일 서울 강남구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갤럭시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29일 자정을 기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계약 해지 이후에도 예정된 스케줄은 변경 없이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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