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희 아나운서,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세아침’ 잠시 떠난다
2024. 12. 3. 15: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주희 아나운서가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주희 MBC 아나운서는 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안주희입니다'(이하 '세아침')에서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세아침'은 안주희를 대신해 이영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안주희는 2022년 3월부터 '세아침' DJ를 맡아 매일 아침 6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주희 아나운서가 결혼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안주희 MBC 아나운서는 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세상을 여는 아침 안주희입니다’(이하 ‘세아침’)에서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한 달여간 휴식을 취할 것을 밝혔다. ‘세아침’은 안주희를 대신해 이영은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안주희는 2022년 3월부터 ‘세아침’ DJ를 맡아 매일 아침 6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월 9일 6살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bnt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