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케이항공, 청주~이바라키 노선 신규 취항

이다솜 기자 2024. 12. 3.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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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케이항공(이하 에어로케이)은 청주에서 출발하는 이바라키 부정기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3일 밝혔다.

청주~이바라키 노선은 이날부터 내년 3월4일까지 운항하는 부정기 노선으로 주 3회(화·목·토) 운항할 계획이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청주에서 일본의 다채로운 지역으로 연결을 확대함으로써 지방 공항 활성화와 고객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며 "이바라키 노선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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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청주국제공항 거점 항공사 에어로케이항공이 3일 청주에서 출발하는 이바라키 부정기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사진=에어로케이항공) 2024.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다솜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이하 에어로케이)은 청주에서 출발하는 이바라키 부정기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고 3일 밝혔다.

청주~이바라키 노선은 이날부터 내년 3월4일까지 운항하는 부정기 노선으로 주 3회(화·목·토) 운항할 계획이다.

이바라키는 일본 북동부에 위치한 도시로, 도쿄와 가깝고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로 유명하다. 특히 일본 3대 정원으로 유명한 가이라쿠엔과 히타치 해변공원, 온천 마을과 골프장 등 다채로운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청주~이바라키 노선은 하나마키와 오비히로에 이은 세 번째 부정기 일본 노선이다.

에어로케이는 청주를 거점으로 일본 노선 확대에 주력하고 있으며, 삿포로와 나고야(1월 취항 예정)를 포함한 일본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을 꾸준히 넓히고 있다.

에어로케이 관계자는 "청주에서 일본의 다채로운 지역으로 연결을 확대함으로써 지방 공항 활성화와 고객 만족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며 "이바라키 노선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아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citize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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