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환, '신병3' 출연…반전 매력 중대작 역

박정선 2024. 12. 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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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
배우 오대환이 '신병3'에 출연을 확정했다.

동명의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드라마 '신병'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시즌 3로 돌아온 '신병'에서는 어느덧 상병을 향해 달려가는 김민호(박민석)의 새로운 군생활이 그려질 예정. 이 가운데 오대환이 새롭게 합류 소식을 전했다.

오대환은 극중 중대장 조백호 역을 맡았다. 조백호는 엄격, 근엄, 진지해 보이는 비주얼과는 반전되는 사랑과 인자함이 넘치는 인물. 오대환은 반전 매력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오대환이 새 작품에서 어떤 연기로 캐릭터를 그려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병3'는 오는 2025년 공개 예정이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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