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현역가왕' 9개월 만삭 투혼 한봄, 팬들과 감동 돌잔치…'귀요미' 아들 첫 공개

장진리 기자 2024. 12. 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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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봄이 의미있는 돌잔치를 열었다.

특히 한봄은 만삭에도 '현역가왕'에서 맹활약했다.

출산을 앞두고 아쉽게 '현역가왕'에서 자진하차한 한봄은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아들의 첫 생일을 맞아 돌잔치를 열었다.

한봄은 평소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팬클럽 회원들을 초대해 귀여운 아들을 첫 공개했고, 팬클럽 회원들이 일과 가정을 다 잡는 한봄과 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더 화목하고 행복한 돌잔치를 완성했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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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봄과 아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한봄이 의미있는 돌잔치를 열었다.

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한봄은 지난달 23일 고향 진주에서 아들의 돌잔치를 열었다.

한봄은 만삭의 몸으로 지난해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면서도 임신 사실을 쉬쉬해 왔다는 한봄은 ‘현역가왕’ 경연 무대에서 임신 9개월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특히 한봄은 만삭에도 ‘현역가왕’에서 맹활약했다. 데스매치 현장 지목전에서 방출 후보가 된 그는 패자부활전 기회를 얻어 만삭에도 힐을 신는 투혼으로 ‘부초 같은 인생’을 불러 ‘부활’ 기회를 얻으며 “아들과 듀엣”이라는 당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출산을 앞두고 아쉽게 ‘현역가왕’에서 자진하차한 한봄은 이후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쳤고, 최근에는 아들의 첫 생일을 맞아 돌잔치를 열었다.

특히 한봄의 돌잔치에는 팬클럽 봄의향기 회원들이 함께해 더욱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한봄은 평소 자신을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팬클럽 회원들을 초대해 귀여운 아들을 첫 공개했고, 팬클럽 회원들이 일과 가정을 다 잡는 한봄과 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더 화목하고 행복한 돌잔치를 완성했다는 전언이다.

한봄의 아들은 돌잡이에서 마이크를 잡으며 엄마의 대를 이을 ‘스타 DNA’를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한봄은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양평균, 괴산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 한봄과 팬클럽 회원들. ⓒ스포티비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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