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소꿉친구 사칭에 “난 어린 시절 군산 탁아소에 맡겨져” 깜짝(라디오쇼)
이슬기 2024. 12. 3. 13:06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어린 시절을 이야기했다.
12월 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퀴즈에 도전하면서 "저는 명수 어렸을 때 친구 권지훈입니다"라고 했다.
박명수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전화 연결에 나섰다. 청취자는 박명수의 유치원 친구라고.
하지만 박명수는 "저는 어릴 때 유치원에 다닌 적이 없어요. 전 군산 탁아소에 맡겨졌던 기억은 납니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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