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스파컵] A조 3승 2패 4팀 경기 시간 순서로 순위 갈려 BRO-TPE-KT-DRX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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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 12강 A조에서 3승 2패를 4팀이 기록한 가운데, OK저축은행-중화 타이페이-KT-DRX가 상위 스테이지로 진출했다.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 예선 3일차에 진행된 A조 9경기에서 DRX가 중환 타이페이를 잡았고, 이후 OK 저축은엥이 피어엑스를 잡으며 상위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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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파컵 12강 A조에서 3승 2패를 4팀이 기록한 가운데, OK저축은행-중화 타이페이-KT-DRX가 상위 스테이지로 진출했다.
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케스파컵' 예선 3일차에 진행된 A조 9경기에서 DRX가 중환 타이페이를 잡았고, 이후 OK 저축은엥이 피어엑스를 잡으며 상위 라운드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그러나 11경기에서 중화 타이페이가 KT 롤스터를 잡으며 혼전 양상으로 빠진 A조는 광동이 DRX까지 잡아내며 더욱 결과를 알 수 없게 됐다.
이어 중화 타이페이가 피어엑스를 잡아내며 상위라운드 가능성을 올렸고, DRX가 OK 저축은행을 잡으며 3승 2패팀이 늘어났고, KT가 광동을 잡으며 3승2패 팀이 4팀이 됐다.
결국 평균 경기시간 24분 32초의 OK 저축은행이 1위로, 각각 31분 1초와 31분 12초를 기록한 중화 타이페이와 KT가 나란히 2위와 3위로 6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DRX는 평균 경기시간 33분 28초로 4위가 되었다.
대회 4일차인 3일에는 오후 2시부터 농심 레드포스와 베트남의 대결을 시작으로 B조 경기가 진행된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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