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근로자들 "경영진 실책, 우리 잘못 아냐"

민경찬 2024. 12. 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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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스부르크=AP/뉴시스] 2일(현지시각) 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폴크스바겐 본사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현수막 등을 들고 경고 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현수막에는 "경영진 실책은 우리 잘못 아냐, 일 좀 잘해 봐"라고 쓰여 있다. 폴크스바겐 근로자들은 사측의 공장 폐쇄, 구조조정, 임금 삭감 계획에 반발해 전국적인 경고 파업에 들어갔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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