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히든 아이템, ‘머플러’ 스타일링

2024. 12. 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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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두터운 아우터여도 한겨울 추위를 막기엔 역부족.

얼굴과 목을 감싸 체온을 유지해 주면서 스타일까지 챙겨 주는 겨울 효도템 '머플러', 매겨울 목에 심심하게 두르기만 했다면 올 겨울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겨 보는 건 어떨까.

머플러를 바라클라바로 활용하고 싶다면! 트와이스 모모의 머플러 바라클라바 룩을 참고해 보자.

칙칙해지기 쉬운 겨울 룩에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컬러감에 힘을 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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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oungkeem

아무리 두터운 아우터여도 한겨울 추위를 막기엔 역부족. 한파에 맞설 ‘완전 무장 룩’을 위해선 ‘머플러’ 착용은 필수다. 

얼굴과 목을 감싸 체온을 유지해 주면서 스타일까지 챙겨 주는 겨울 효도템 ‘머플러’, 매겨울 목에 심심하게 두르기만 했다면 올 겨울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즐겨 보는 건 어떨까.

@momo

머플러를 바라클라바로 활용하고 싶다면! 트와이스 모모의 머플러 바라클라바 룩을 참고해 보자. 가장 따뜻한 활용법이자 가장 힙한 활용법이 되어줄 머플러 스타일링, 방법은 간단하다. 바로 머리에 둘러주기만 하면 끝. 러프하게 감아줄수록 스타일리시한 매력은 업, 길이가 많이 남는다면 한 번 더 감아주면 된다. 성냥팔이 소녀를 떠올리게 할 사랑스러운 바라클라바 활용법, 따뜻함과 멋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다. 
@nayoungkeem

칙칙해지기 쉬운 겨울 룩에 머플러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컬러감에 힘을 줘보자. 김나영은 네이비, 브라운 등 어두운 컬러의 아이템을 매치해 톤다운된 겨울 룩을 연출했다. 자칫 심심해 보일 수 있는 룩에 산뜻한 컬러의 캐시미어 머플러로 룩에 생기를 불러 넣었다. 김나영 픽 머플러는 화려한 컬러 포인트가 눈에 띄면서도 체크 특유의 클래식함이 더해져 무심하게 멋 부린 느낌을 준다. 올겨울을 맞아 확실한 포인트가 되는 머플러를 찾는다면 김나영처럼 패턴과 컬러가 돋보이는 머플러를 선택해 보자.
@leesiyoung38

시크하고 세련된 무드를 강조하고 싶을 땐, 목에 두르지 말고 어깨에 살짝 두르기만 해도 우아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이때 길이가 긴 머플러만큼 롱한 기장의 아우터를 선택해 주는 것이 좋다. 더욱 고급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싶을 땐 무심하게 휘감은 숄 스타일에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대충 휘두른 숄 스타일 머플러는 아우터의 무게감을 더해줄 수 있는 패션 킥 아이템이 되어 줄 것!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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