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담수-김지석 잇는 '신병3' 중대장...오대환이 맡는다

정승민 기자 2024. 12. 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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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대환이 신담수, 김지석에 이어 '신병3' 중대장 역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오는 2025년 드라마 '신병3'이 공개되는 가운데, 시즌 1 중대장 신담수, 시즌 2 중대장 김지석을 잇는 시즌 3 중대장으로 오대환이 낙점됐다.

한편, 새 드라마 '신병3'는 오는 2025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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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5년 공개 예정

(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배우 오대환이 신담수, 김지석에 이어 '신병3' 중대장 역으로 등장할 전망이다.

오는 2025년 드라마 '신병3'이 공개되는 가운데, 시즌 1 중대장 신담수, 시즌 2 중대장 김지석을 잇는 시즌 3 중대장으로 오대환이 낙점됐다.

동명의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에서 출발한 드라마 '신병'(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강고은, 원작 장삐쭈, 기획 KT 스튜디오 지니, 제작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스토리아일랜드)은 좋은 놈부터 나쁜 놈, 이상한 놈까지 별별 놈들이 모두 모인 그곳에 '군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시즌 3으로 돌아온 '신병'에서는 어느덧 상병을 향해 달려가는 박민석(김민호)의 새로운 군생활이 그려질 예정이다.

오대환은 극 중 중대장 조백호 역을 맡았다. 조백호는 엄격, 근엄, 진지해 보이는 비주얼과는 반전되는 사랑과 인자함이 넘치는 인물. 오대환은 반전 매력으로 중무장한 캐릭터로 변신해 '신병즈' 김민호, 남태우, 이상진, 조진세, 이충구, 전승훈, 이수지는 물론, '뉴페이스' 김동준, 김요한과 특별한 호흡으로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대환은 최근 '악마들' '더 와일드: 야수들의 전쟁' '목스박' '베테랑2' 등의 영화와 tvN '정년이' 넷플릭스 시리즈 'Mr. 플랑크톤'을 비롯해, JTBC 새 토일 드라마 '옥씨부인전'과 4일 개봉하는 영화 '소방관' 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과 마주하고 있다.

한편, 새 드라마 '신병3'는 오는 2025년 공개 예정이다.

 

사진=MHN스포츠 DB, KTGRZ ENT 솔앤피플, KT스튜디오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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